시리즈당 거짓말 안보태고 몇십번씩 봄
근데 슬감은 1도 안봣
슬의는 제목부터가 응답이랑 달라서 좀 다른 관점에서 봐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응답은 애초에 짝찾기 들마 아니엇나
슬의 경우 짝찾기가 들마의 전부 아닌듯 한데 여기 갤에 오면 그게 전부같이 느껴져서 좀 안타까움
변태스러운 캐릭이 강한 작감(사실은 감독)이지만 그 작감의 작품은 본방 한번 재방 한번 보는걸로 끝내기엔 놓친 디테일이 너무 아까우니 두고두고 보는 걸로 하고 그때가서 이미 결정된 짝 관련 디테일들을 유심히 관찰하기로 하는 거지
저스트 지금은 전체적인 작감의 큰 그림을 따라 같이 가주는게 들마를 즐기는 방법 아닐까 함 응 내 경우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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