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wiselifeofdocs/14763?recommend=1
나도 마피아 게임을 보면서 이 갤러가 쓴 글에 동의해. 그래서 이 갤러가 쓴 말에 조금 추가해보자면 나는 마피아를 이사장님으로 설정한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장례식장에서 그동안 아무일 없었냐며 돌 던진 사람이 이사장님이잖아. 그래서 나는 마피아 = 이사장님 = 돌 던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럼 위 갤러말처럼 익준이가 송화방 불을 끄면서 마피아게임이 시작된거고 송화에게 꽃을 준 사람 = 마피아 = 돌을 던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송화에게 꽃을 준 사람이 누군진 모르지만 그 사람이 송화에게 돌을 던진다는 신호탄? 같은 느낌이 들었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니까 문제 있으면 삭제할게.
나도 마피아 게임을 보면서 이 갤러가 쓴 글에 동의해. 그래서 이 갤러가 쓴 말에 조금 추가해보자면 나는 마피아를 이사장님으로 설정한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장례식장에서 그동안 아무일 없었냐며 돌 던진 사람이 이사장님이잖아. 그래서 나는 마피아 = 이사장님 = 돌 던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럼 위 갤러말처럼 익준이가 송화방 불을 끄면서 마피아게임이 시작된거고 송화에게 꽃을 준 사람 = 마피아 = 돌을 던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송화에게 꽃을 준 사람이 누군진 모르지만 그 사람이 송화에게 돌을 던진다는 신호탄? 같은 느낌이 들었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니까 문제 있으면 삭제할게.
와 ㅋㅋㅋㅋㅋ 맞는거 같애 돌을 던진 사람
누가 줬을까
구럼 익준이는 사회자야?
누가 꽃을 줬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