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형이도 후보에 올라올만 한 것 같은데....아님?
송화한테 고백했다 까였다 고 잔잔한 호수에 돌 던진격 아닌가
당사자인 석형송화 둘 말고는 아무도 몰랐잖아
석형이 고백으로 송화도 당시에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고 밝혀진거고

근데 지금 시점에서 석형이가 꽃 준 사람은 전혀 아닐 것 같아서
모르겠네


개인적으로 레지3인이 짝사랑 당사자들을 쟁취할지 잘 모르겠고
익준송화든 정원송화든 석형이가 삼각에 낄 것 같은 느낌이 강함
아무도ㅋㅋㅋ 집중 안하지만
은근히 석형이가 송화랑 계속 엮이고 있어서
요라인 좀 흥미있게 보고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