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형이도 후보에 올라올만 한 것 같은데....아님?
송화한테 고백했다 까였다 고 잔잔한 호수에 돌 던진격 아닌가
당사자인 석형송화 둘 말고는 아무도 몰랐잖아
석형이 고백으로 송화도 당시에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고 밝혀진거고
근데 지금 시점에서 석형이가 꽃 준 사람은 전혀 아닐 것 같아서
모르겠네
개인적으로 레지3인이 짝사랑 당사자들을 쟁취할지 잘 모르겠고
익준송화든 정원송화든 석형이가 삼각에 낄 것 같은 느낌이 강함
아무도ㅋㅋㅋ 집중 안하지만
은근히 석형이가 송화랑 계속 엮이고 있어서
요라인 좀 흥미있게 보고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송화한테 고백했다 까였다 고 잔잔한 호수에 돌 던진격 아닌가
당사자인 석형송화 둘 말고는 아무도 몰랐잖아
석형이 고백으로 송화도 당시에 좋아하는 사람 있었다고 밝혀진거고
근데 지금 시점에서 석형이가 꽃 준 사람은 전혀 아닐 것 같아서
모르겠네
개인적으로 레지3인이 짝사랑 당사자들을 쟁취할지 잘 모르겠고
익준송화든 정원송화든 석형이가 삼각에 낄 것 같은 느낌이 강함
아무도ㅋㅋㅋ 집중 안하지만
은근히 석형이가 송화랑 계속 엮이고 있어서
요라인 좀 흥미있게 보고있는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석형이일수도 있지 근데 솔직히 지금 상황에선 누가 해도 좀 어색해 갑자기 꽃 갖다놓는겈ㅋㅋ
치홍이가있어서요..
잔잔한 호수에 돌 던진 석형이가 나도 뭔가 걸리긴 함 옛날에 고백하고 끝낼지 아닐지..
밑에 글 쓴 갤런데 나는 앞으로 돌을 던질 사람이라는 의미로 해석했어. 근데 해석은 자유니까 뭐
석형이가 20년전에 까이고 또 들이댈거 같진않아 엄마한테 얘기하는것도 그렇고 석형이는 혼자 마음에 간직만할거 같아 지금상황에선 치홍이가 제일 자연스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