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수록 쉽게 생각하면 답 나옴.

일단 마피아게임은 누군가 거짓말을 해야하는 게임.
누군가가 자기 정체를 숨기는데 
정원이 사회 본 마피아겜은 로사와 종수에 주목하면 됨.
어린시절 이야기 한거보면 둘은 서로가 첫사랑.
현실적인 문제로 결국 고백하지 못하고 각자의 배우자와 결혼하게 되잖아.
로사는 종수에 대한 마음을 눈치 못한 시민.
종수는 로사를 좋아한 마피아. 
하지만 친구라고 하면서 곁에 있으려 하는 마피아. 
아마 앞으로의 둘의 관계는 종수가 직진할 가능성이 크지.
마피아게임은 마음 숨기지 말고 거짓말 하지 말란거지.

송화도 치홍에게 니가 나를 좋아하냐고 물어보지.
그리고 치홍은 거짓말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맞다고 하고 단칼에 거절당함. 
송화는 이미 치홍의 마음을 눈치 채고 있었고 
치홍인 무고한 시민이지 마피아가 아니었던거야.


정원이네 마피아게임은 로사를 좋아하는 마피아가 누구냐.
송화의 마피아게임은 아마도 송화에 대한 마음을숨기고 있는 사람이 마피아고 아마도 송화의 짝은 그 마피아가 아닐까 싶어.



밤이 깊었네 가사 보면 
더 잘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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