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가식적일거라고 가장 의심많이 받는 준완이가 익순이보고 “보면 너도 약간 가식있다”라고 말하는게 묘해 그것도 거울연출 잔뜩하고 난 직후에.
둘다 가식적인거면 둘다 마피아일까?
둘이 마피아라고 치자.
그럼 준완익순 주요장면이 항상 아침이라는 건 현재는 둘다 가식적인 상태라는 거잖아
익순이는 준완이한테 뭔가 감추는게 있는 상태고
준완이는 감춘게 있다기 보단 그냥 성격자체가 가식적인 면이 있으니까..
가식적인 둘이 만나서 서로의 가식적인 면을 상쇄시키고 그런건가? 아니면 준완이 자기보다 한수위인 익순이 만나고 맘고생하면서 가식없는 진실된 사랑을 깨닫게 될까?
뻘글이 되버렸네ㅋ
둘다 가식적인거면 둘다 마피아일까?
둘이 마피아라고 치자.
그럼 준완익순 주요장면이 항상 아침이라는 건 현재는 둘다 가식적인 상태라는 거잖아
익순이는 준완이한테 뭔가 감추는게 있는 상태고
준완이는 감춘게 있다기 보단 그냥 성격자체가 가식적인 면이 있으니까..
가식적인 둘이 만나서 서로의 가식적인 면을 상쇄시키고 그런건가? 아니면 준완이 자기보다 한수위인 익순이 만나고 맘고생하면서 가식없는 진실된 사랑을 깨닫게 될까?
뻘글이 되버렸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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