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있는 척 장난질이나 하는 작감하고낚여서 팔랑팔랑 궁예질하면서 쌈박질하던 시청자하고짝짝꿍이 잘 맞아서 낳은 기형아 같은 존재 아니야?그 유전자가 이어져 내려오는 건데 우리가 품어줘야지 왜 부정하려고 해
작감 후려치면서 드라마 왜봄?
이게 이 글에 대한 답은 아니지?
일겅 작감후려치면서 작품봐짐??
ㅇㅇ 그 유전자를 사실 여기 드줌들도 다 갖고 있음
일종의 자기혐오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