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번호 D7105가 거슬려서 다른 갤러가 노래방 번호로 궁예한거로 참고하여 검색해보니
top of the world-카펜터 남매
평소에는 그냥 듣기 좋은 노래인 줄 알았으나 가사를 봤지..
Such a feeling's coming over me(그런 느낌이 내게 오네요) >> 특별한 감정이 생겼다., 비둘기가 등장했다!!!
There is wonder in most everything I see (보이는 거의 모든 것에 경이로움이 있네요)
>> 날 피식거리게 만든다., 실제로 놀랐다 안경 뿌러트려서..
Not a cloud in the sky Got the sun in my eyes (하늘엔 구름 한 점 없고 내 눈엔 태양이 가득해요)
>> 4회 준완이가 짜장면 먹으러 왔다고 두번 째 말할 때 눈앞에 태양 앵글이...
And I won't be surprised if it's a dream (꿈이 라고 해도 놀라지 않을거에요) >> 당황하지 않고 직진할거다!!
Everything I want the world to be is now coming true especially for me (세상에 원하는 특별히 나를 위해모든 것들이 이제 실현되고 있어요)
And the reason is clear It's because you are here (이유는 분명해요 당신이 내 곁에 있기 때문이죠) >> 흐흐흐...
You're the nearest thing to heaven that I've seen (당신은 내가 보아온 천국에 가장 가깝죠) >> 내가 받들어 모실 분이다!! - 와이프
===============================================여기 까지가 준완이 입장===========================================
I'm on the top of the world
looking down on creation
And the only explanation I can find
is the love that I've found
Ever since you've been around
Your love's put me
at the top of the world
(내가 세상의 꼭대기에 서서 만물들을 내려다보고 있어요
그리고 내가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설명(사실)은
당신이 내 곁에 있어 준 이후로 내가 찾은 사랑이에요
당신의 사랑이 나를 세상 꼭대기에 올려놓았어요 )
>>>>준완이가 익순이를 더 좋아 한다. 받들어 모신다.
1. 병실 씬 에서 익순이가 침대위 준완이는 침대아래.(치홍이는 서 있었다.!!)
2. 발 싸다구 맞고 주저 앉아 버렸다.>>> 대등한 사랑이 아닌 준완이가 목 매게 될것이다!!
3. 연고 바를 때 익순이가 거울을 위에서 아래로 들어서 준완이가 아래에서 위로 거울을 본다.
===============================================여기까지가 익순이 입장=====================================================
===============================================다시 준완이 입장=======================================================
Something in the wind has learned my name and it's telling me
that things are not the same In the leaves on the trees
and the touch of the breeze there's a pleasing sense of happiness for me
There is only one wish on my mind
When this day is through I hope
that I will find that tomorrow will be
just the same for you and me
All I need will be mine if you are here
(바람 속의 무언인가가 내 이름을 알아내 그 바람이 내게 같은 건 없다고 말해주네요
나무 잎사귀들에 그리고 산들바람의 촉감 속에 날 위한 즐거운 행복감이 있어요
내 마음엔 오직 한 가지 소망이 있어요 오늘이 지나면 나는 알고 싶어요
내일은 당신과 나를 위해 똑같기를 내 필요한 모든 것은 내 것이에요 당신만 있다면 )
>>>>>>>>대충 준완이의 꽁냥꽁냥 한 마음들(?)
그리고 다시 익순이 입장 반복..
현재까지 여러 커플 가능성 중에 진행률(?)이 높은 커플이라 생각되고(준완이의 띵포인트 서사 보여주겠지?)
설마 가사 까지 생각했으려나...라는 마음이 있지만..워노의 변태 감성을 믿고...
새벽에 복습하다 뻘글 남겨봅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아 글고 터미널 장면에서 버스 들어올 때 살짝 태양 씹고(?) 걸치고(?) 버스가 들어온다!
헐... 소름이네
준완이가 맨날 새벽 부터 익순이 만나러 가는거부터가 찐사랑
비둘기미친ㅋㅋㄱㅂ
새벽에 사실 잠도 부족한 사람인데 ㅋ 벌떡 일어나는 거 봄 찐임
드라마를 이렇게 까지 봐야함.ㅠㅠ 개 피곤하다..ㅠㅠ 보이는 것만 볼란다..
맞어 공부도 이렇게는 안한듯 ㅋ 그래도 넘의 분석글은 좋다 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