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충 미안한데
보이는대로 보라는데 감독의 연출 또한 의도아니냐?
그거 찾아내고 분석하는게 드갤에서 주로 하는거고

색깔 커피 다 떠나서 뭔가 교차화면이나 이어지는 화면이 이 둘이 눈에 띄는게 있어
다른 글  보니 종교차이로 헤어진거 아니냔 글이 있던데
그 생각을 왜 못했을까..
(진짜 이 말이 맞단게 아니라 이어지는 연출이 있었던게 뒤늦게 생각났단말임)
휴일에 마라톤-캠핑 가는거 말고
또 정원이 성당샷-송화 교회씬 연달아 나왔네

분명히 얘들 뭐 있다 궁금해 미치겠단말이지..

과거에 익준기타치는거 송화가 반하는 눈빛도
지금보니 뒤에 정원,준완 걸쳐서 찍었잖아 각자 다른 반응으로
송화 단독샷으로 찍어도 되는걸 굳이 왜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