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쳐패고 핍박받고 누구빠로 몰려서 나만 좋아하나 싶었는데
난 얘네 안될거 알아도 좋아만하다 혹시 하고 플래그 섰던게
익준이가 겨울이한테 익순이 얘기한거
동생얘긴 지극히 개인적인 얘긴데 그걸 했다는게
뭔가 혹시??? 했음

그리고 서로가 주는 음식을 먹었다는 점에서
행복회로 돌리고 있긴 하지만
되겠어??? 하는 맘으로 보고있긴 함
근데 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