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든 럽라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지금 현재는 겨울이가 정원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잖아
이게 팩트임
미래에는 어떨지 모른다는 가정으로 민다고는 하지만
현재의 설정이 기본바탕 되야함
예를 들면 지금 준완이가 익순이 좋아하고 있는데
익순이가 아직 사귄다고 얘기안했으니까 미래에는 치홍이랑 사귈수 있으니 존버한다며 계속 얘기하면 어떨거 같아?
난 아니라고 보거든
겨울이가 정원이를 좋아하고 있는 드라마의 확실한 상태에서
익준이와의 럽라를 계속 얘기하는건 시기상조같아
정원이에 대한 짝사랑이 끝낸후에 하는게 맞다고 봐
ㅇㄱㄹㅇ
쎄한데 ㅂㅁㄱ하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그로 댓 조공 ㄴ ㄴ
나 진심 ㅇㄱㄹ아니고ㅋㅋ가만히 생각해보다가 글쓴거임 현재상태에서 겨울이는 정원이밖에 없는데 미래에는 익준이랑 될수도 있다고 하는건 현재의 겨울캐릭터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봐
현재상태에 정원이는 하느님밖에없다고하는데 겨울이나 송화랑 될수도 있다고하는건 정원캐릭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봐.
일단 캐붕이라고 단정짓는거부터 어그로 ㅡㅡ 하고싶으면 니 주장만해 다른사람 비정상 취급 하지말고
117.111 정원이는 작감이 지속적으로 장치를 보여주니까 다들 그러고 있는건데?
난 윈터가든파인데 익준이랑 겨울이도 작감이 지속적으로 뭔가 보여주고 있다고 느낌 어그로 끌지말고 꺼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겨울이 마음을 존중해야된단 뜻은 알겠는데 캐붕이니 이런 말은 함부로 쓰는건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