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예쁘고 환자한테 친절하고
간호사한테 밥도 잘 사주는 친절한 쌤
응급실은 힘들어서 많이 지원하는 과 아니랬는데
의사로 사명감도 넘칠것 같고
몸 날려서 cpr할때 반했음ㅋㅋㅋ

정원쌤이 흐뭇하게 바라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