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서 두가지가 눈에 띄였어
좋아하는 사람 있어서 석형이 못 받아준다고 했던얘기 나왔을때
여기서 송화가 진지한표정으로 익준이를 바라보며 맞다고 했거든
상대가 익준이라면 그때 나 너 좋아했었어 하고 말한게 되는샘이라는 부분
그리고 정원이는 표정이 당황한듯해보인다는점이 가장 눈에 들어왔는데 여기에도 무슨 의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