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신부설정이 진짜 개쎄다고 느낀게
사랑도 의사도 신부가 되기위해 다 버리려는거거든
신을 선택하고자 하는 그마음도 너무 금욕적이고
그 신을 뛰어넘는 의사소명과 혹시 있을 사랑까지
서사 상상만 해도 심장이 뜀
송화는 병원에서 귀신이라고 불릴정도로 일에 있어서 완벽하고 철저한 사람이라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고 그런 사람이 자기 자신을 더 돌보고 아끼면서 더 굳건해지는 과정이 너무 기대됨 송화한테 굉장히 건강한 영혼이 느껴진달까 거기에 만약 정원과 럽라가 있다면
으른으른한 관계가 될거같아
뭐든 서사존버존버
ㄴㄷ
오
오 좋다 이쪽 서사는 가슴아플것 같기도
드덕을 미치게 하는 서사임ㅠㅠ
근데 이걸 작가가 잘 쓸수있을지...ㄱ
짝사랑 겨울이도 잘써주고 있는데 만약 정원송화라면 더 잘써주겠지ㅋ
ㄴㄷㅠㅠ
ㄴㄷㄴㄷ 여기는 서사랑 관계성이 대박이야ㅠㅠㅠ
정원송화는 으른으른한 텐션 쩔거같음
하필 별명도 귀신-부처 ㅋㅋㅋㅋ 얘네 서사는 애틋 절절 했으면
서사 개미치네 진짜
ㄴㄷ... 성숙한 사랑일것 같아 뭔가ㅋㅋ
으른으른 럽 가자
진짜 으른으른 럽 너무좋아
오오 성숙한 사랑 좋습니다
ㄴㄷ 서사 존버함 - dc App
ㄴㄷㄴㄷ 둘 서사 나오면 장난 아닐 거 같음
존버존버! 늦게 나와도 좋으니 한번 나올때 절절했음 좋겠다
존버 절절한거 미치는 서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