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의 신부설정이 진짜 개쎄다고 느낀게
사랑도 의사도 신부가 되기위해 다 버리려는거거든
신을 선택하고자 하는 그마음도 너무 금욕적이고
그 신을 뛰어넘는 의사소명과 혹시 있을 사랑까지
서사 상상만 해도 심장이 뜀

송화는 병원에서 귀신이라고 불릴정도로 일에 있어서 완벽하고 철저한 사람이라는 점이 너무 매력적이고 그런 사람이 자기 자신을 더 돌보고 아끼면서 더 굳건해지는 과정이 너무 기대됨 송화한테 굉장히 건강한 영혼이 느껴진달까  거기에 만약 정원과 럽라가 있다면
으른으른한 관계가 될거같아

뭐든 서사존버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