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에서 끝내려는게 아니라면
인물간의 감정도 천천히 다가가도 괜찮을것같음
정원이만 봐도 지금껏 신부의 삶을 꿈꾸다가 어떤계기가 되었든
한순간에 마음이 바뀌고 누군가에게 빠지는건 아무래도 좀 설득력이 없을것같아
제목 그대로 일단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흐름을 쫓으면서 오래오래 보고싶은 마음이야
인물간의 감정도 천천히 다가가도 괜찮을것같음
정원이만 봐도 지금껏 신부의 삶을 꿈꾸다가 어떤계기가 되었든
한순간에 마음이 바뀌고 누군가에게 빠지는건 아무래도 좀 설득력이 없을것같아
제목 그대로 일단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흐름을 쫓으면서 오래오래 보고싶은 마음이야
이미 천천히 나오고있음 천천히가 아니라 1도 안보여주고있음 정원이 사랑얘기는
시즌1에는 과거회상 떡밥 중심이고 시즌2 되서야 진전있을듯 ㅇㅇ
어케 기다려 ㅠㅠㅠㅠㅠ 시즌 2 바로 했으면 좋겠다
이미 천천히 보여주고 있어ㅋㅋㅋ막 파고드는 여기 드갤이라 이런저런 궁예나 분석나오는거지 대중들은 짐작도 못할만큼 둘이 안붙어나옴 그리고 작감이 잘써주리라 생각들고
준완익순말고는 시즌1에선 아리까리하게 갈거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