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에서 끝내려는게 아니라면

인물간의 감정도 천천히 다가가도 괜찮을것같음

정원이만 봐도 지금껏 신부의 삶을 꿈꾸다가 어떤계기가 되었든

한순간에 마음이 바뀌고 누군가에게 빠지는건 아무래도 좀 설득력이 없을것같아

제목 그대로 일단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흐름을 쫓으면서 오래오래 보고싶은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