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촬영보면 드론도 몇대나 넣고 정원이 준비할때보면 사람들 오지게 많음 다시 돌아올때도 실제 인파속에서 나오는건데 저런 야외촬영 쉽지않음 거기다 철통보안의 워노가 야외나가서 저 인파속에서 찍었다?걍 넣었을리가ㅋㅋㅋ 그리고 정원이네 집보면 집안전체를 진한 노란색으로 다 도배하고 온갖소품을 다 블핑으로 꾸며놓음 걍 넣었다기에는 준비나 조건들이 스케일이 있음
ㅇㅇ정원겨울러가 이거 때문에 찝찝하다고 썼더라
키다리 복선을 저렇게까지 할 이유가 없어 시청자도 이미 다 아는사실인데
ㅇㅇ 스케일도 디테일도 쩔어서 그냥 낚시용이라기엔 굳이 저렇게까지 한다고? 싶을 정도라서ㅋㅋㅋ
복선 몰랐을때도 저걸 어떻게 찍었냐 신경 많이 썼다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