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의 길을 걷고자 하는 안가든 개인서사가 너무 강함ㅇㅇ 솔직히 겨울이 감정도 현재 안정원 개인에게는 꿈의 걸림돌밖에 안될정도로 럽라가 주인 캐릭터가 아님 여기서 러브라인으로 더 꼬면 겨울vs다른여자 인데 그럼 신부서사가 너무 뒤로 빠지지 사람들은 신부보다 삼각관계에 더 주목할텐데ㅋㅋㅋㅋ 겨울이 짝사랑을 이만큼 점진시키고 안정원 캐릭터가 신부때문에 비혼비연애 하는 설정인 이상 여기서 더이상 삼각관계 혹은 러브라인은 투머치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