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소재 나오기 전부터 뭔가 정원이가 사회자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음 (근데 이렇게 생각한 사람들 꽤 많았던거 같은데)
2화에서 돌 던질 때도 정원이 리액션 안 잡아준 것도
3화에서 서로 아로하 자기 곡이라고 할 때 정원이가 “내가 그동안 말은 안 했는데 나도 이 노래 되게 잘 불러” 이런 말 한 것도
뭐라 콕 집어서 말할순 없지만 뭔가 소용돌이 치는 판 속 끼어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뒤에서 다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랄까?
밴드에서 드럼 포지션이고 흩어져있던 5인방을 모이게 한 사람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걸수도
그냥 막연하게 느껴졌던걸 저렇게 고퀄 리뷰로 보니까 또 색다르고 너무 좋다
2화에서 돌 던질 때도 정원이 리액션 안 잡아준 것도
3화에서 서로 아로하 자기 곡이라고 할 때 정원이가 “내가 그동안 말은 안 했는데 나도 이 노래 되게 잘 불러” 이런 말 한 것도
뭐라 콕 집어서 말할순 없지만 뭔가 소용돌이 치는 판 속 끼어있는 사람이 아니라 그걸 뒤에서 다 지켜보고 있는 사람이랄까?
밴드에서 드럼 포지션이고 흩어져있던 5인방을 모이게 한 사람이라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걸수도
그냥 막연하게 느껴졌던걸 저렇게 고퀄 리뷰로 보니까 또 색다르고 너무 좋다
나도 5인방 불러모은 사람이 정원이고 키다리아저씨라 그런 느낌 들긴함
근데 사회자뿐만이 아님 마피아/무고한 시민역 도 하고 있어 그리고 키다리아저씨설정도 그게 거짓말인지 진실인지 침묵인지 여러면으로 생각하게 만들고ㅇㅇ
2화에선 정원이 표정이 뭔가 숨기고 있는걸로 보였어
나도 송화가 다른 사람 있다고 얘기했다는 거 듣고 찐으로 당황한 것처럼 보여서 아 송화 20살 첫사랑이 정원인가 했는데 또 기차치는 익준이 보는 표정보니까 익준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라 ㅋㅋ
어느 장면에서? 정원이 표정같은거 자세히 다시 봐야겠다
로사가 "우리 때도 그랬어~ 대놓고 너 안좋다는 말 못하잖니" 하는데 정원이가 "맞아요~"하는 그 장면이 뭔가 그때 그 다른 사람이 본인이라 얼른 얼버무리고 넘어가려는 거라고 나는 느껴졌음
정원이는 지금 사회자일지 마피아일지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는듯ㅇㅇ 암튼 리뷰가 정말 고퀄이더라
사회자나 마피아 두역할 모두를 1회,5회를 통해 보여줬는데 앞으로의 역할도 궁금함ㅇㅇ그리고 열려있다는게 흥미돋음
나는 그 느낌이 정원이 병원 경영자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정원이 키다리아저씨여서 작감이 말하고 싶은 걸 정원을 통해 보여주는 건가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