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정원=
노래부르고 연주하는 정원이를 봐 20대의 풋풋함과 청춘의 느낌이 내내 느껴져서 같이 행복해진다
내가 더 감탄했던 건 청춘의 느낌까지 연기로 표현했다는 거야 보는이에게 그 시절의 느낌을 몽글몽글 잘 스며들게끔 만들었다 생각함

정원이의 20대는 어땠을까
어깨 들썩이며 해맑게 연주하는 99정원이의 20대가 궁금하다





=20 정원본체=
배우들이 이렇게 열심히 연습을 했다니!감탄함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악기연습을 하는 시간동안 정원이도 함께 완성되어 가는 여정 아니었을까 생각들었음
연주에는 그 사람만의 영혼이 있다라는 말 들어봤지?
드럼연주를 잘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안정원만의 드럼연주: 가 되어가는 이 과정도 흥미로워

반팔 흰 티셔츠는 무조건 옳다





=19정원=
40대의 정원은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 노련해졌어ㅋㅋㅋ 으른으른하고 여유가 있는게 드럼연주에서도 느껴짐

정원이는 이렇게 다같이 모여 연주하고 있는게 너무 행복한 듯 웃고있음 음치면 뭐 어때 그냥 이 상황이 즐겁고 행복한 정원이야

각자의 소리로 완성되는 하나의 음악
그 시절 그대로인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