엌ㅋㅋㅋㅋㅋ
그냥 군인이니까 물어봤겠지ㅋㅋ
사실 이 장면은 겨울이가 궁금해했다기보단, 익준이의 입을 통해 익순이가 무술 15단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면서, 익준이 집의 준완-익순 장면으로 넘어가기 위한 브릿지가 아니었을까ㅋㅋㅋ 사실 겨울이아 익준이 콜한 것부터 준완-익순만 집에 같이 있도록 만들기 위한 장치인 것 같아(그래서 정원쌤도 급 그날밤 밤을 새고ㅋㅋㅋ)
엌ㅋㅋㅋㅋㅋ
그냥 군인이니까 물어봤겠지ㅋㅋ
사실 이 장면은 겨울이가 궁금해했다기보단, 익준이의 입을 통해 익순이가 무술 15단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면서, 익준이 집의 준완-익순 장면으로 넘어가기 위한 브릿지가 아니었을까ㅋㅋㅋ 사실 겨울이아 익준이 콜한 것부터 준완-익순만 집에 같이 있도록 만들기 위한 장치인 것 같아(그래서 정원쌤도 급 그날밤 밤을 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