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9c0cf81aa42487bc8edc3d6e3f602a1a05e50ea0db6285662a3cbc3332f5b9837e5f48495098e5508047197c1854224181b8dfbfe1b65984581de9b499a2c11fe652ae7813acad058936d7b


겨울이는 멀뚱멀뚱 덤덤하게 팩폭하는 표정이고
정원이는 그거 듣고 뭔가 깨어나는? 그런 표정

텍스트예고에서 정원이 오랫동안 봐온 환자가 안 좋은 일
있다고 한걸로 보아서
정원이가 힘든 수술 앞두고 그 생각에 힘들어 하면서
못살릴거같다고 좌절하는데
옆에서 겨울이가 덤덤하게 한마디 툭 던져서
정원이 각성+위로되는 그런 장면일듯
“아직 모르는거잖아요.” 뭐 이런식으로
그때 정원이가 겨울이 털었을때 했던 말
약간 비슷하게 할거같은데

아님 말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