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는 멀뚱멀뚱 덤덤하게 팩폭하는 표정이고정원이는 그거 듣고 뭔가 깨어나는? 그런 표정텍스트예고에서 정원이 오랫동안 봐온 환자가 안 좋은 일있다고 한걸로 보아서정원이가 힘든 수술 앞두고 그 생각에 힘들어 하면서못살릴거같다고 좌절하는데옆에서 겨울이가 덤덤하게 한마디 툭 던져서정원이 각성+위로되는 그런 장면일듯“아직 모르는거잖아요.” 뭐 이런식으로그때 정원이가 겨울이 털었을때 했던 말약간 비슷하게 할거같은데아님 말고~ㅋ
아 몰랑 겨울정원 존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