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예민까지ㅠㅠ
내가 처돌만한 설정이야ㅠㅠㅠㅠㅠ재벌인 사람이 돈에 관심도 없고 거기다 아이들을 치료하는 소아외과의사야 취미였던 사진찍기 마저도 아이들의 죽음때문에 안하고 자신의 전재산을 사람살리는데 쓰는 키다리아저씨로 사는 정원이
사랑에도 관심없고 오직 신부의 꿈만 가지고 사는 금욕적인 것도 치여 죽을거 같음
술먹으면 때려칠거라고 애처럼 울고 밖에서는 부처라고 불리는데 친구들끼리 있으면 초딩되고 친구들 하나하나 다 챙기다가 제일 늦게 밥먹는 다정한 사람
그러나 배고프면 돌변해서 성질냄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왜 또 정원(garden)이야?ㅠㅠ 꽃 풀 나무 바람 사계절을 품고 있는 따뜻한 공간이자 위로가 되는 그런 공간이잖아
이름이 가지고 있는 공감각적인 느낌까지 정원이랑 닮았다구우우우ㅠㅠㅠㅠ정원이가 미치게 좋다는 뜻입니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언/어의 정원 장면들 놓고간다
이름마저 가든이야 모든걸 품어주고 소생시킬수 있는 심장뛰는 캐릭임ㅠㅠ
22222222222222맞아
ㄹㅇ이름마저 가든
이름마저 갓가든ㅠㅠㅠㅠㅠ
정원쌤은 판타지야 이런 캐릭이 가능해?
정원쌤은 판타지야 유니콘이야 있을수 없는데 살아있어 그래서 소듕해ㅠㅠㅠㅠㅠ
정원쌤은 세상 갓벽한 캐릭인듯 매회 씬 기대하게 돼
이글 다 받는다ㅠㅠ짤들 다 존예 정원이 닮았어
짤이뿌당
나같은 슬갤러있어?나는 갠적으로 정원쌤 럽라유무에 크게 관심없는 이유가 있어ㅋㅋ정원이 멜로눈빛 보고싶긴 하지만 그건 과거씬이나 다른걸로도 충분히 볼수 있을것같고ㅋ 정원이 인물설명 본순간 부터 2회까지 보면서 아 정원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서사가 가장 궁금하고 흥미로워 정원의 내면에 대한 서사를
나야 나 멜로눈빛 넘 아까우니까 20대 사랑에서 풀면 좋겠고 서사 겁나 궁그미
어떻게 구축해 나갈까 또 어떤 내면갈등이 있을까 의사와 신 사이에서 무엇을 선택할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건 뭘까 이런것들이 미치게 만들고 있어ㅋㅋㅋㅋ본문 읽다보니 뻐렁친다
ㄴㄱㄴ 럽라보단 정원이캐릭 자체가 흥미로움 설정만으로도 이미 폴인럽인데 다정미와 예민미 오가는 그 갭에 또 환장ㅋㅋㅋ
나야나 이 사람이 어떻게해서 신부로 꿈을 키우게 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개척할지 너무 궁금해 럽라도 좋지만 이 인물자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 커 작감이 깊이 있게 잘 풀어줬음 좋겠다
그치?사실 난 과거씬 럽라나 미래의 럽라도 크게 관심없어 있으나 없으나 노상관임 그냥 정원이 캐릭만으로도 가슴 뛰니까 럽라에 큰 관심이 안가ㅋㅋ사랑관심없다고 설명도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나랑 비슷할것 같음 신부가 왜 되려고 하는지 그것도 궁금해 1,2회까지 보니까 서사구축 잘되고 있던데 앞으로의 정원 인생이 기대돼
나도 그러함 럽라 관심 노노 정원이캐릭 자체에 대한 깊이가 더 중요해 캐릭에 대해 이런적 처음인것 같음
이 캐릭터가 주는 깊이에 너무 몰입해서 현망진창 될거같아 정원샘 생각하면 가끔 즙나와ㅋㅋㅋㅋㅋㅋ
하ㅠㅠㅠㅠ나도 나도ㅠㅠ신부를 꿈꾼다는 설정부터 이미 나는 처돌이됐는데 캐릭의 깊이가 어마어마해서 현망진창이다ㅠㅠ
ㄴㄱㄴ ㅠㅠㅠㅠㅠ2회밖에 안했는데 왜 이렇게 현망진창인지ㅠㅠ정원쌤 죄있다죄있어ㅋㅋ
이글 다 받는다ㅜㅜㅜ그래서 정원이름에 다른 캐릭을 앞쪽이든 뒷쪽이든 어울리게 붙이면 정원이가 품고 있는 느낌들어서 더 따뜻해
맞아맞아 정원이란 이름 너무 예뻐 정원이란 공간이 상상되니까 상상력이 증폭됨
정원 매력짱이야 ㅠㅠㅜ 앓고 있다ㅠㅜㅜ
짤들미쳤다 진짜 딱이야 가든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