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담배한갑을 사오라시는거야

그게 왜?

설마...

담뱃값을 안주셨어 아직도 안주셨어 천백원 팔팔라이트
이게 말이나 돼?


사장님~ 삼겹살 이인분 추가요
아그리고 저 쫌생이 변태찌개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