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윽 준게 아니라 그 전에 회의 중간중간 정원쌤이 겨울이 슬쩍슬쩍 두번 정도 쳐다보는거처럼 카메라 잡고, 정원쌤 일어나면서 몽쉘 아무렇지않다는 듯 스윽 건네는데 머리 속으로 계획하고 한 행동 같아서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