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무님 진짜 권모술수 다 써서 율제재단 빼앗고 정원이네 가족 파탄나게 하는 빌런처럼 생겼는데 알고보니 병걸린 아내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해바라기 사랑에 율제이사장으로 와서 병원 운영잘해줌



드라마볼때 마다 병원장이 무슨나쁜짓 할까 조마조마 하지않아도되서 넘나 좋은것

그저 빛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