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진료 보는 것도 아니고 수술하는 것도 아닌데
뭔가 억양이나 연기하는 부분이
찐의사처럼 느껴져서 좋았음
여기 준완이 표정이 좋아서 자꾸 봤는데
송화 대사 처리하는 거 진짜 들을수록 오져
중독성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