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씬에서
송화 뒷목 잡는데 정원 파스 줄까?
송화 콧물 훌쩍하니 정원 바로 냅킨 주고
준완이 고추가루 하니까 송화가 바로 집어 주다가
송화 숟가락 떨어뜨리고 정원 이모님 숟가락 좀
이거 굉장히 빠르게 티키타카로 간 씬인데
여기 갤러들은 해석 어떻게 하는지 궁금
송화 뒷목 잡는데 정원 파스 줄까?
송화 콧물 훌쩍하니 정원 바로 냅킨 주고
준완이 고추가루 하니까 송화가 바로 집어 주다가
송화 숟가락 떨어뜨리고 정원 이모님 숟가락 좀
이거 굉장히 빠르게 티키타카로 간 씬인데
여기 갤러들은 해석 어떻게 하는지 궁금
20년지기의 환상적 호흡으로 봄
난 갠적으로 정원이 성격이 잘 드러나고, 서로서로 챙겨주는게 익숙했던 장면이라고 생각함
각자 성격 잘드러나는 장면이지 않나?
정원이가 그런거 다 챙기다가 칼국수 못먹어서 폭발한거잖아ㅋㅋㅋㅋㅋ
접시 들고 기다리는 석형쌤 존커였던 장면
정원쌤의 세심함과 다정함에 또 한번 감탄했고 친구들이 얼마나 친한지 잘 보여주는 존잼 장면ㅋㅋㅋ 환상의 호흡으로 다들 연기 잘하더라
찐친이지 - dc App
정원 사람 챙기는건 윈
환상적인 티키타카 장면 그이후에도 이어지잖아 막 정원준완 티격거리는사이로 석형의 3.5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