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한 통의 전화 = 안회장 부고 소식 (송화한테 걸려온 전화)

2화
그동안 미처 몰랐던 서로에 대한 진실 = 석형->송화 고백
낯설지 않은 이름 = 갈바람 (송화 동창)


이거 맞지? 뭔가 다 거짓말은 아니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