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스타일이야ㅋㅋㅋㅋㅋㅋ
지금 완전 겨울쌤한테 다 우쭈쭈 장난아닌데 정원쌤은 그런거 1도 없는게 발림
정원이가 환자한테 그런말 어떻게 하냐고 혼낼때 겨울쌤 표정은 도대체 왜이래?난 팩트대로 한것뿐인데 이사람 왜 혼내지?란는 표정이거든
그러다가 정원이가 조목조목 얘기하니까 겨울쌤이 잘못했습니다라고 수긍하면서 고개숙이고
의사가 말에 왜 책임을 져야하는지 얘기하는 정원이의 진심어린 말을 다 들은후
겨울쌤의 표정은 처음 혼났을때의 표정과 완전 달라져있음
하나밖에 없는 전공의 이런거 애초에 생각도 없이 의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를 단호하게 말해주면서 겨울쌤에게 깨달음을 주는 정원쌤 핵존멋임
13명의 아버지중 엄한 아버진인건가ㅋㅋ 겨울쌤하고 저런식으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앞으로 변할 관계성 기대된다
이 장면 대사 다 외움ㅋㅋ
겨울쌤 팩트대로 말한거다 다음에 cpr했으면 살았을거라고 말한건 죄송하다고 바로 인정한거 좋았음 이둘 관계성 재밌음
난 근데 소아외과는 소아과의 세부전공인 걸로 잘못 생각했어서ㅋㅋㅋㅋㅋ 정원쌤도 레지던트는 일반외과에서 한거잖아 근데 그게 연결이 안돼서 좀 헷갈렸음 타과 전공의인데 왜 구더기 환자한테 어떻게 하나 보려고 (응급의학과쌤) 쫓아 내려가기까지 하지? 이랬음
정원이가 요즘 응급의학과 바빠서 자주간다고 했었고 구더기씬은 겨울쌤이 또 환자한테 실수할까봐 그런거지 정원이는 겨울쌤한테 관심있는게 아니라 환자마음이 다칠까봐 걱정돼서 내려간거ㅇㅇ 주어가 환자인 정원쌤
ㅇㄱㄹㅇ 정원쌤은 이런 초연함 소신같은게 핵핵존멋이야ㅠㅠㅠㅠㅠ인물소개보면 정원이는 관심없는데 주변에서 정원이를 궁금해하고 다가온다고 했잖아 저래서 사람들이 반하나봐 궁금해하고
2222222 정원쌤 존멋 장난아니야ㅠㅠㅠ
대사 연출 연기자들 호흡까지 싹다 좋아 명장면임
이것도 치이지않냐?정원쌤은 생각도 없는데 인물소개에 겨울쌤이 소아외과에도 있는거봤거든 정원쌤이 더 멋있어보임
그건 간담췌에도 있대 일반외과에 소아외과 간담췌 다 있어서 그런거같음 아직 전공은 못정한 상태고
ㄴ당연히 알지 그래서 소아외과에(도)라고 썼잖아ㅋㅋㅋ 내가 말한건 정원쌤은 어떤 관심도 없었는데 겨울쌤이 스스로 온 부분을 얘기한거지
그건 전공을 정해서 소아외과 간담췌 밑에 놓은게 아니라 그냥 gs과를 따로 만들순 없으니까 13명 아버지밑에 있는거아님? 이게 겨울쌤 스스로 온게 아니잖아
ㄴ아마 이게 맞을껄 일반외과는 다섯명 쌤중 소아외과 간담췌밖에 없어서
위에 슬갤러가 몰랐나보지ㅋㅋㅋ 모를 수 있어ㅋ 근데 그게 뭐든 이글에 본질은 정원쌤이 존멋이라는게 중요ㅋㅋㅋㅋㅋㅋ
배우들 연기도 참 좋았어 정원샘이야 말해뭐해 겨울샘도 연기잘하시더라
ㄹㅇ
2화에서 맴에 넘 남는 장면 정원쌤 차분하게 대사 치는데 초단위 감정변화연기 대박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