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지 않은 사람이란 거
오늘 응급실 온 어린 환자 흉터까지 걱정해주는 것도 그렇고
자기 멘탈 터진 와중에 어린이날 기일 만들지 않으려고 기다려주는 것도 그렇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