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될 듯
다른 건 몰라도
1화에서 성동일 앉혀놓고 넋두리하는 씬 때문에
의사로 남을 거임 ㅇㅇ
자신은 환자의, 특히 소아과 환자들의 생사에 죄책감? 같은 거 느끼고 힘들어 하고
뭐 그런 것들로 인해서 의사가 안맞는다고 하지만,
그리고 성동일도 막내 빼고 형제들이 죄다 한분을ㅋㅋㅋ
모시고 있는 상황이라 1년만 참아라 참아라 하면서 말리는 것 같지만,
오히려 정원의 그런 점 때문에 의사가 천직같고,
성동일도 그걸 알아서 1년만 참아라 참아라 하면서 정원이 그걸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 같음
그리고 신부도 될거임ㅇㅇ
겨울의 신부
다른 건 몰라도
1화에서 성동일 앉혀놓고 넋두리하는 씬 때문에
의사로 남을 거임 ㅇㅇ
자신은 환자의, 특히 소아과 환자들의 생사에 죄책감? 같은 거 느끼고 힘들어 하고
뭐 그런 것들로 인해서 의사가 안맞는다고 하지만,
그리고 성동일도 막내 빼고 형제들이 죄다 한분을ㅋㅋㅋ
모시고 있는 상황이라 1년만 참아라 참아라 하면서 말리는 것 같지만,
오히려 정원의 그런 점 때문에 의사가 천직같고,
성동일도 그걸 알아서 1년만 참아라 참아라 하면서 정원이 그걸 깨달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 같음
그리고 신부도 될거임ㅇㅇ
겨울의 신부
ㄹㅇㅋㅋ
근데 형이 시간이되면? 자기가 먼저 말한다해서 갈등 한번은 올듯
ㅋㅋㅋ그치 정원이 신부 되냐 마냐도 스토리 한 축이라서 갈등은 분명히 오지만, 정원이 자신은 의사가 천직임을 깨닫는 순간이 분명 올 듯ㅇㅇ
신부되는 과정도 쩔거같아 만약 럽라 이루어져도 쩔거같고ㅋㅋㅋㅋㅋ정원서사는 뭐든 다 좋다
요건맞지
정원이는 머가 됐던 다좋아 신부되는 서사 나만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