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준쌤이랑 못 본지 1년 반이나 됨 심지어 자기 엄마 기일 때도 안들어옴 정원쌤이 자기가 소개시켜줬지만 살다 살다 걔처럼 욕심많은 애 처음봤다고 함 준완쌤은 정원쌤이 누구 욕하는 거 처음봤다고 함 우주 땅콩 알러지인것도 모르고 먹임 ㅅㅂ 거기다 ㅂㄷㅂㄷ 퉤 익준쌤이 훨씬 아까움
ㅇㅈ
시바녀나!!!! ㅂㄷㅂㄷ
익준이는 휴직 내고 독일까지 같이 가주려고 했음.. ㅅㅂ
근데 옥상에서 익준이한테 단둘이 먹는다고 직접적으로 말했고 내 상식선에선 유치원 꼬마 애기한테 이혼한 상태도 아니고 그냥 논의중인건데 불륜남 데려가는건 아니라고 봄...뭔가 어린이날이라 사람많아서 직원이 헷갈린거면 좋겠다ㅠㅠ 안그러면 익준이도 우주도 너무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