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접해서 너무 행복해
하루하루 떡밥 마주보면서 궁예도 하고
처음으로 홍화커플 윈터가든 주식도 사고 ㅋㅋㅋㅋ
(TMI이고 셀털이긴 한데 난 원래 항상 드라마 볼때마다 될대로 대라 식이였어서 작가감독 전작에서도 그냥 어남ㄹ니 어남ㅌ이니 남들 싸울때 가만히 재밌게 봤음)
그냥 일주일 내내 이거 기다리는 게
너무 행복해
의드에서 늘 정치질 나와서 피곤했을 때도 있었는데
이 드라마는 의드면서 따뜻하고 힐링도 되는 듯해서 너무 좋고 배우들이 왜 이 드라마를 선택했는지 알 것 같아
각자 캐릭터들마다 개성이 있고 설정들이 너무 좋음
섬세한 연출과 세세하게 촘촘하게 잘 짜여진 설정, 복선, 장치들 ㅋㅋㅋ 이런거 찾아보는 것도 행복하고
배우들 연기도 너무 다 잘해서 행복하고
그냥 다 행복해
시즌3까지 제대로 달려야지 ㅋㅋㅋㅋ
나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