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들만 봐도 항상 캐릭터에 결핍을 부여하고 그걸 또 채워나가는게 엄청 중요한 요소였음
근데 익준이 수정 전 인물소개 보면 결핍이 없음. 결핍은 무슨 차고 넘치지
타고난 천재라 그러고 성격도 원만하고 익준이 인생은 탄탄대로 그 자체 한 마디로 인생이 쉬웠을거임
처음에 인물소개 봤을 때도 “실패를 몰랐던 인생” 이 부분 때문에 불안불안 하긴 했는데 40년치 불행을 하루에 몰빵할 줄이야
근데 익준이 수정 전 인물소개 보면 결핍이 없음. 결핍은 무슨 차고 넘치지
타고난 천재라 그러고 성격도 원만하고 익준이 인생은 탄탄대로 그 자체 한 마디로 인생이 쉬웠을거임
처음에 인물소개 봤을 때도 “실패를 몰랐던 인생” 이 부분 때문에 불안불안 하긴 했는데 40년치 불행을 하루에 몰빵할 줄이야
캐릭에 대한 결핍은 5인방 모두에게 있어 익준이게만 특별히 있는게 아님 모두가 성장캐이자 자신의 결핍을 채우면서 살아가는 이야기임
아니 이글은 오늘 회차 전 익준이한텐 결핍이 없었는데 이제 생겼다는 말 같은데 특별히 누구만 결핍되어 있다는게 아니라
난독
그러게 첫댓은 원글을 잘못 이해한듯. 나도 작감이 전작들에서 결핍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서 다섯쌤들의 그런 부분들이 조금씩 풀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