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장면에서 석형이한테 막 웃으면서 소고기 사달라고 하면서 꼬시구ㅋ
석형이가 도망치듯 가버리니까 아쉽다는듯이 실망함..
아 진짜 왜저래 저러고 사회생활 어떻게한대
..답답한 미련곰탱이지!
어휴 그래도 난 말은 좀 하고 살았음 좋겠는데 뭔생각하는지 알수가 있어야지 진짜
ㅋㅋ뭔생각하는지 왜 궁금한고야???
기분좋은 날에만 초록색 아이섀도한다던 민하쌤이
예고에 초록아이섀도우도 하고있음ㅋ
아마 기분마저 엄청 좋았던날에 하필 석형쌤한테 심쿵당했던건 아닐지.....(먼산)
난 얘말고 좀 참한 선생 걔랑 잘되면 좋겠던데 석형 좋다고 한 선생
나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