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 다 다른 소리하고 있는 거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익준이 애창곡이라고 하니까 송화랑 석형이가 내 애창곡이라고 하고
석형이 누운 거 보고 익준이가 역류성 식도염 얘기하다가 갑자기 안경 가지고 송화야 너 눈 나빠졌냐
송화는 렌즈나 빼라 근데 준완이 왜 안 오냐
정원이는 듣는 척도 안 하고 이제야 말하지만 내가 잘 부른다면서 아직도 첫 대화 주제에 묶여있음
그러니까 익준이는 또 마사지기 켜면서 노래방 가고 싶어서 그런 거냐 시전

이 모든 게 37초 안에 이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