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는가싶었는데.. 물어보긴 뭐하다고 하면서 송화한테 미루고
송화는 알아서 잘하겠지뭐.
이런거 보면 확실히
그게 무엇이든 뭐든지 알아서 잘하는애였던거 같음.
어려운문제가 있어서 남에게 조언이나 도움을 구하는 캐릭터 자체가 아니었어서
도와주려는 시도 자체가 어색한 거?
걱정하는가싶었는데.. 물어보긴 뭐하다고 하면서 송화한테 미루고
송화는 알아서 잘하겠지뭐.
이런거 보면 확실히
그게 무엇이든 뭐든지 알아서 잘하는애였던거 같음.
어려운문제가 있어서 남에게 조언이나 도움을 구하는 캐릭터 자체가 아니었어서
도와주려는 시도 자체가 어색한 거?
이미 친구들도 익준와이프 포기했나 ㅠㅠㅠ
20년 평생 저런 적이 없으니까 친구들도 별일 아니라 생각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