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진짜 잘한다고 느꼈던게
뇌사판정 받고 장기기증하려는 그 환자 수술실에서 10분만 기다려달라고 기다려달라는 이유까지도 얘기할 때, 조용조용하게 감정 절제하면서 말하는데 속에서는 여러감정이 복잡미묘하게 뒤섞여서 소용돌이치는게 시청자한테 그대로 느껴졌음. 자신의 감정 절제하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큰 울림을 준다는게 진짜 어려운데 그 장면 진짜 두고두고 다시 볼 것 같음. 연기 존나 잘하더라..
뇌사판정 받고 장기기증하려는 그 환자 수술실에서 10분만 기다려달라고 기다려달라는 이유까지도 얘기할 때, 조용조용하게 감정 절제하면서 말하는데 속에서는 여러감정이 복잡미묘하게 뒤섞여서 소용돌이치는게 시청자한테 그대로 느껴졌음. 자신의 감정 절제하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큰 울림을 준다는게 진짜 어려운데 그 장면 진짜 두고두고 다시 볼 것 같음. 연기 존나 잘하더라..
연기 존잘 이때 개인사로 멍한줄알았는데 환자가족 생각한거 감동ㅠ
연기 존잘이야 말은 담담하게 하는데 눈은 슬퍼
나는 그 멍하게 앉아있는 뒷모습만 봐도 슬펐어
뒷모습만 봐도 뭉클ㅠㅠㅠㅠ
우주도 있으니까 더 감정이입 된거 같고 눈물 참고 담담하게 말하려는거 ㄹㅇ 슬펐다고 ㅠㅠㅠ 난 그자리에 있었으면 울었다..ㅠㅠ 제발 익준우주 부자 행복했으면 ㅠㅠ
이전 영화나 드라마 봐도 익준 본체의 대사 끊어치기는 뭐... 감정을 극대화 시키는 뭔가가 있는듯
그 장면 생각하니까 또 울컥함 연기 존잘이여
ㅇㅈ
울컥하는거 참고 담담히 말하려는거 고스란히 시청자들에게 전달되게 연기존잘
오바하지 않고 깊은 슬픔을 표현하기가 얼마나 어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