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준 송화의 안경에피 - 익준의 렌즈라는 장막을 이용해 현재관계 표현
익준의 송화신발 에피 - 이유없이 손으로 싸이즐 재보더니 자기발에다 대봄
이후 이유없이 신발을 내팽댕이침
송화와 준완의 대화 - 송화가 익준이 그런캐릭 아닌데..알아서?해결하겠지
작가님이 대사와 장면에 복선을 주는 경향이 있어서 둘을 분석해봄 ㅋㅋ
익준과 송화는 현재 이런 상태임ㅋㅋㅋ
익준 송화의 안경에피 - 익준의 렌즈라는 장막을 이용해 현재관계 표현
익준의 송화신발 에피 - 이유없이 손으로 싸이즐 재보더니 자기발에다 대봄
이후 이유없이 신발을 내팽댕이침
송화와 준완의 대화 - 송화가 익준이 그런캐릭 아닌데..알아서?해결하겠지
작가님이 대사와 장면에 복선을 주는 경향이 있어서 둘을 분석해봄 ㅋㅋ
익준과 송화는 현재 이런 상태임ㅋㅋㅋ
생각해보니 둘다 바람피워서 헤어졌네
헐
헐
헉
아직 익준쪽은 바람이라고 단정지을순 없을듯 ㅋㅋㅋ그날은 어린이날이라 레스토랑측에서 얘기한걸 익준이 오해할 수도 있을것 같아
근데 그 남자가 당당한 관계였다면 굳이 익준이한테 우주랑 ‘둘이’ 밥 먹을거야 라고 강조를 했을까?
익준이가 패대기 친 신발 = 치홍이가 선물해준 신발
헐헐
응 그런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