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한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손이 고운 사람
한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나에겐 아픈 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
새로운 사람이 그리운걸까
옛사람이 그리워진걸까
절대필수조건 -> 모솔은 절대안됨. 반복적으로 과거가 있어야한다고 강조하고있으며, 그중에서도 실연을 겪었던 사람을 선호함.
손이고와야댐.
눈도고와야댐.
한번을 만나도 그때분위기에 최선을 다해야하고
작은일에도 신경써줘야댐.
새로운사람인지 옛사랑인지는 불문함.
이런...어려워ㅠㅜㅜ
두명이 생각나네
익준 준완 근데 친구들사이 러브라인은 그닥
치홍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