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수도 있는데

뭔가 시청자들 이해 쉬우라고 설명하기 위해 넣어논 느낌임


선생들이 인턴들한테 의학적 지식을 간단히 전달하거나 의국생활을 설명해주는 방식도 있고

옆에 선생님이 없다면 자기들끼리 공부한다는 식으로 서로에게 설명해주는 방식을 통해서

뭔가 드라마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인턴들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채워놓은 느낌임


그래서 보통 의학드라마만을 통해서 본거보다 조금 현실적으로 다가와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