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화 때부터 생각이 든게
분명 저 다섯명 중 한명은 수술 실패해서 환자를 살리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연출이 나올거라 생각했거든?
그게 누가될지 괜히 걱정되고 그러는거야
근데 캐릭터를 보니 정경호가 겁나 스트릭트하고 강단 있고 성질 있고 메마르면서 은근 츤데레고 그런거야
그래서 왠지 정경호일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
근데 오늘 애기 환자가 나오는거야
그래서 설마 했거든?
근데 이 감독ㅅㅋ가 갑자기 연출을 꼬롬하게 하기 시작하네?
이 감독 특유의 그 뭔가 더러우면서도 감각적인 그 꼬롬한 연출법이 있잖아
그걸 하네?
헐 설마 그래도 애긴데 그리고 스무살 엄마는 어쩔거야
하면서 아니겠지 아닐거야 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정경호가 그 신혼부부 아빠 수술을 아주 완벽하게 해내네?
중간과정 다 스킵할 정도로 손쉽게 성공시키네?
갑자기 ㅈㄴ 불안한거야
근데 정경호가 부하한테 뭐라했잖아
환자 가족에게 수술 성공하겠으니 걱정마라는 말 하지 말라고
근데 이 시키가 그걸 하네? 그것도 따뜻하게 쪼개면서?
와나 이거 겁나 확신이 드는거야
안된다 감독ㅅㅋ야
그래도 애긴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아무리 드라마라도 아직 우리는 그걸 받아드리기에는 정서적으로 버거운 민족이다
이건 안된다 작가 ㅈㄴ 잔인하네 이러면서 쿠션으로 눈가리면서 조마조마하게 보고 있었거든?
근데 결정타로 쌍둥이 ㅅㅋ들이 숫자 0이 어쩌고 박동이 멈추고 어쩌고 모니터에 선이 어쩌고 하면서 겁나 설명충 빙의하기 시작하데?
와 이거 100프로다
와 이거는 아니다
안그래도 애기 환자 침상에 누워있는 모습 처음 나왔을 때
우리 모두 아~! 하면서 가슴아파하며 봤잖아
모두 함께 보진 않았지만 우리 다 그랬잖냐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애기 환자 죽이면 다시는 이 감독 이 작가 작품 안본다ㅅㅂ
하면서 ㅈㄴ 분개하면서 봤거든?
근데 살리네 히힛
분명 저 다섯명 중 한명은 수술 실패해서 환자를 살리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연출이 나올거라 생각했거든?
그게 누가될지 괜히 걱정되고 그러는거야
근데 캐릭터를 보니 정경호가 겁나 스트릭트하고 강단 있고 성질 있고 메마르면서 은근 츤데레고 그런거야
그래서 왠지 정경호일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
근데 오늘 애기 환자가 나오는거야
그래서 설마 했거든?
근데 이 감독ㅅㅋ가 갑자기 연출을 꼬롬하게 하기 시작하네?
이 감독 특유의 그 뭔가 더러우면서도 감각적인 그 꼬롬한 연출법이 있잖아
그걸 하네?
헐 설마 그래도 애긴데 그리고 스무살 엄마는 어쩔거야
하면서 아니겠지 아닐거야 하고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정경호가 그 신혼부부 아빠 수술을 아주 완벽하게 해내네?
중간과정 다 스킵할 정도로 손쉽게 성공시키네?
갑자기 ㅈㄴ 불안한거야
근데 정경호가 부하한테 뭐라했잖아
환자 가족에게 수술 성공하겠으니 걱정마라는 말 하지 말라고
근데 이 시키가 그걸 하네? 그것도 따뜻하게 쪼개면서?
와나 이거 겁나 확신이 드는거야
안된다 감독ㅅㅋ야
그래도 애긴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아무리 드라마라도 아직 우리는 그걸 받아드리기에는 정서적으로 버거운 민족이다
이건 안된다 작가 ㅈㄴ 잔인하네 이러면서 쿠션으로 눈가리면서 조마조마하게 보고 있었거든?
근데 결정타로 쌍둥이 ㅅㅋ들이 숫자 0이 어쩌고 박동이 멈추고 어쩌고 모니터에 선이 어쩌고 하면서 겁나 설명충 빙의하기 시작하데?
와 이거 100프로다
와 이거는 아니다
안그래도 애기 환자 침상에 누워있는 모습 처음 나왔을 때
우리 모두 아~! 하면서 가슴아파하며 봤잖아
모두 함께 보진 않았지만 우리 다 그랬잖냐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애기 환자 죽이면 다시는 이 감독 이 작가 작품 안본다ㅅㅂ
하면서 ㅈㄴ 분개하면서 봤거든?
근데 살리네 히힛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롤코를 엄청 탔네
꼬롬연출 존나 개공감ㅋㅋㅋㅋ 솔직히 그럴리없다는거 99퍼센트로 확신하지만 송화비오는날 운전도 괜히 사고날까봐 별 상상 다되지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 개변태야신원호
송화 빗길운전 개쫄렸다 즌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