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노 피디
"시청률이라는 숫자로나 여기저기서의 반응으로나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너무 감사하다"
"다음주부터는 이제 율제병원으로 뭉친 5인방과 여러 병원식구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쌓여나가며 더욱 재미있어질 예정"이라며 "소소하지만 더욱더 따뜻한 사람이야기 기대 바라고 아울러 매회 한곡씩 선사될 음악들도 배우들이 몇달씩 매달려 준비한만큼 기대해주시면 좋겠다"
"ㅈㅁㄷ에 대한 호평이 모든 반응 중 가장 감사하고 안도하게 되는 평입니다"
"무대에서 잘 쌓아온 연기력과 매력이 송화를 통해 잘 투영되고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입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차분하고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 뿐 아니라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면모들이 보여질 예정이니 이 낯선 배우의 연기에 더욱 각별한 애정 부탁드립니다"
익준
"첫 방송을 기다렸던 만큼 너무 재미있게 봤다. 앞으로 다양한 이야기와 많은 케미가 그려질 것을 알기 때문에 다음 방송도 더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것 같다"
송화
“첫 방송 이후 많은 분들에게 축하 메시지가 왔다. 배우로서 첫 드라마에 ‘채송화’라는 인물을 만나게 된 걸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재미있게 봐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제작발표회 때 ‘많은 고민을 하면서 캐스팅을 하셨다’고 들었다. 감독님과 작가님의 선택이 헛되지 않게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겠다”
“현장에서 정말 오랜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와준 의대 5인방 동료배우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분들이 있기에 새로운 대본이 나오고 촬영 현장으로 향할 때 마다 매번 설렘을 느끼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현하는 한편 “모든 배역들이 좋은 에너지를 가지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송화의 보컬 성장? 캠핑하는거 대학첫사랑 얘기 빨리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