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준완쌤의 여러가지 얼굴을 보여준 것 같음
환아 수술할 때 예민한 모습부터 친구들이랑 있을때 나오는 가장 편한 모습 그리고 초코케잌사랑, 은갈치 수트입고가서 갈비탕 좋아하는 모습, 영업성공해서 신나하는 모습까지 되게 잘 보여주고 배우본체도 연기를 정말 잘해준 것 같음 장면마다 눈빛부터 분위기까지 새로 갈아끼워 넣은 것처럼 완벽하게 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3회 진짜 에피랑 스토리까지 완벽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