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간호사나 의사쌤들은 비가 퍼붓는날 카톡으로 비오는데 어떻게 가냐 하면서 안왔는데 치홍이 혼자만 감 그리고 송화 보면서 안온다고 한적 없었다 라고 하면서 자기가 사준 신발이라고 은근히 떠봄 이게 단순 존경이라기엔 치홍이가 한 행동은... 주말에 비가 무진장 쏟아지는 날에 교수님 보러 혼자 산을 간다고???? 이건 존경 그 이상임 ㅋㅋㅋㅋㅋ
나는 사랑을 뛰어넘는 존경같어
나도 약간 이 느낌
육사출신한테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