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살때는 인간의 존엄성은 커녕 사람대접도 안해주다가 죽을때 되면 인간의 존엄성 운운하며
있는 돈 없는 돈 다 뜯어가는 걸까,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긴한데, 아이 어머니는 그렇게라고 해야
도의적인 책임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자위하는 건 아닐까, 병원 배불리면서
아는 사람 중에도 저 아이엄마 같은 사람이 있어서 답답해
매월 수백만원씩 같다 바치며 의미없는 생명연장,
왜 살때는 인간의 존엄성은 커녕 사람대접도 안해주다가 죽을때 되면 인간의 존엄성 운운하며
있는 돈 없는 돈 다 뜯어가는 걸까,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긴한데, 아이 어머니는 그렇게라고 해야
도의적인 책임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자위하는 건 아닐까, 병원 배불리면서
아는 사람 중에도 저 아이엄마 같은 사람이 있어서 답답해
매월 수백만원씩 같다 바치며 의미없는 생명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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