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느낌온다 념글보고 밴드 노래 부분 다시 보는데
가사 순서가 틀리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한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나에겐 아픈 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
한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겨울이라 날씨가 추웠을까
팔짱끼는 연인들의 모습에
나의 눈이 왜 시려울까
한땐 나도 저런 때 있었다며
새로운 사람이 그리운걸까
옛사람이 그리워진걸까
옛사람이 그리워진걸까
송화 가사랑 익준 가사 사이에 다른 가사 있는데 뛰어넘음
가사 순서가 틀리다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한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나에겐 아픈 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
한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겨울이라 날씨가 추웠을까
팔짱끼는 연인들의 모습에
나의 눈이 왜 시려울까
한땐 나도 저런 때 있었다며
새로운 사람이 그리운걸까
옛사람이 그리워진걸까
옛사람이 그리워진걸까
송화 가사랑 익준 가사 사이에 다른 가사 있는데 뛰어넘음
나도 익준이가 그 부분 굳이 부른거부터 뭐 있을줄 알았어
둘이 듀엣도 하고 베이스도 가르쳐주고 격없이 잘 지내기도 하고 나도 둘이 뭐 있는거 같음
둘이 뭔가 전작 커플 느낌이 있음 여주가 케어해주는거 하며
이런건 드라마상 시간제약 때문에 중간생략 하는거잖아....전체를 안부른것 뿐인데 비약이다
워노가 오스트 엄청 어마무시하게 신경씀 각자 파트별로 가서 그렇게 넣은 이유 그냥없어 워노사전에
글쿤 그럼 익준송화겠네
다시 가서 봐봐 순서가 바뀐게 아니야 중간을 빼고 건너뜀 *겨울이라 날씨가 추웠을까 부터 시작함 그리고 *한번쯤은 부터~최선을 다하려하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까지 부분을 빼고 *나에겐 아픈 상처가ㅡ 부터 들어가는거야 순서바꿨다는건 아니라고ㅋㅋ가운데 부분을 뺀거임 왜 순서바꾼것처럼 그래ㅋㅋㅋ
다른 들마면 넘어가는데 이건 워노드 라는거..
ㄴ워노드라도 궁예할때 근거를 가지고 제대로 해야해 원글러는 걍 중간생략을 순서 바꾼것처럼 써놨구만
나 념에 그 글 원글러인데 내 생각엔 다 안부른 건 시간상 생략 같고. 다만 밴드씬을 굳이 전작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한 화 안에서 여주랑 남편 후보들 투샷 사진 생성과정 연달아 보여준거랑 비슷한 느낌.
그니까 중간에 가사 있는데 뛰어넘었다고 뭘 헷갈리게 썼다는거야ㅋㅋ 있는 가사 생략하고 송화 다음에 익준이한테 저 가사 넘겨줬다는게 이 작감 들마에서 의미가 있지 않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