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예의없이 훼방놓고 비추찍고 그러지 않았음 좋겠어 그런게 슬슬 보여서 한번 얘기해봄
3년동안 같이 지내야하는데 각자의 방식으로 즐겁게 달리자아
다섯명 모두 너무 좋고 이 다섯명의 관계가 드라마의
기본이잖아 각자 미는 주식은 주식대로 즐기면 되고
보기싫으면 글에 안들어 가는것도 방법임 ㅋ
다섯명이나 돼서 각자 여러 주식들 생길텐데 가장 현명한 방식은 자기주식에만 신경쓰고 달리는게 최고같음 비추찍고 싫은티 낼 시간에 자기주식 키우는게 낫지 않냐ㅋㅋㅋ긴시즌제라 서로 배려가 필요해보여서 오지랖 글 써봄
비추 언급하면 한쳐먹었다고 후려치던데 이런글 왜쓰지? 눈샌가 어그론가
한처먹었다고 하는 애들이 잘못된거임 차근차근 분위기 만들어보자
꾸준히 그런 글 올라오는데 비추' 자체에 초점맞춰져서 안타까웠음 ㅋㅋ 나도 동의
나는 이해가 안가는데..비추를 왜 누르는걸까 그냥 글을 안보면 되잖아 비추누를수록 더 신경쓰고 있다는거 티나는건데 바보짓같음
ㄴ그러게. 각자 드라마에 대한 생각이 다른거고 응원하는 커플이 다른 것 뿐인데. 댓글 달 용기도 없고 반박할 생각도 없으면서 그냥 비추만 누르는 건 좀 그래.
누가 맞추는지는 관심없고, 다들 열성 추리해줘서 다 재밌게 정독중 다들 나름 근거도있더라고 ㅋㅋ
ㅇㅇ나도 글들 다 재밌어ㅋㅋㅋㅋㅋ
비추 언급하면 자정이 되기보다 좀전처럼 한쳐먹었다 하고 비꼼이나 당하니 사실 이 글이 맞지
그래서 본문에 비추얘기도 넣었어 비추를 찍는 행위부터가 잘못된거야 근원적인 배려나 예의가 부족한게 원인인데 비추찍지 말자는거에 한처먹어싸 이러면 비추는 계속되는거임 이런 악순환 하지말자는 뜻에서 쓰기도 했어
이글이 맞지 공감함
사실 언급하기 애매했던게 보통 갤엔 비추찍고 다니는 어그로들 있거든 근데 이것들은 비추 신경쓰고 언급하면 더 심해져 그래서 애써 무시했던건데 몇몇 특정글은 비추받을만한 글도 아닌데 너무 심함 어그로도 아니고..그래서 그거 보는 갤러들만 기분 상하고 반복이였는데 이런 얘기 꺼내줘서 고마워 같이 자정해보자
ㅇㅇ동감해 나는 쌤들 다 너무 좋아서 3년동안 잘 달렸으면 좋겠어
슬갤 비추 많아봐야 10개 안넘음 근데 30개씩 찍히는 글은 내가 다 기분 상하더라
나도. 쌤들 20년 우정처럼 우리도 2주 밖에 안되었지만 잘지내보자.
ㄹㅇ 나도 하고싶었던말 어그로글은 제목만봐도 알수있으니 그런글엔 비추도 아까우니 조회도 말고 좀 서로 질투하고 배척말고 으싸으쌰 재밌게 개취존중하고 갤질했으면
각자 달리는 캐릭과 주식에 대한 존중과 배려 분위기 정착/ㅇㄱㄹ글에는 무시----맞음
좋은 얘기인데 비추는 그냥 신경 안쓰는게 좋아 누가 와서 무슨 뜻으로 누르는지도 모르는데 신경쓰는 쪽만 피곤해 유식이는 그딴거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어
마갤은 코드걸수 있지않나? 비추에 코드 존나 걸었으면
비추를 신경쓰지말라고 할게 아니라 비추를 안 누르는 분위기가 형성되는게 우선이야 장기적으로 봤을때 모두에게 좋음ㅇㅇ
지금 갤매가 정상이 아닌데ㅋㅋㅋ
223.39 지금 갤매한테는 기대하지말고 갤러들끼리 해결해 갤매변경되면 건의하자ㅋㅋㅋ
그게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잘 안되고 비추얘기 자꾸 나오고 그러면 점점 누군가 탓하고 그런 결과를 많이 낳으니 하는 얘기야 비추 누르는건 배우들의 광까도 있을 수 있고 좋아요와 반대인줄 아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그냥 갤망치려는 ㅇㄱㄹ일수도 있어 자정하자고 막아지는 경우 못봐서 현실적으로 신경 안쓰는게 최선인거 같아서
ㄴ223.38같은 통피라 닉달음)당하는 입장한테 무시하라고 할게 아니라 비추안찍는 분위기형성이 중요하다는 거니까 도돌이표얘기는 그만하자 ㅇㄱㄹ들이 기어들어와서 찍는 비추와 그런게 아닌경우들은 내가 말안해도 다 알잖아 내얘기나 갤러들이 무슨 얘기하고 있는지 너도 잘알거고 3년이나 달려야하니까 되도록이면 자정하고 좋은 분위기유도는 지속적으로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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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문과 댓글로 충분히 얘기한거 같아서 길게 안할게ㅋㅋ ㅈㄴ많든 적든 이런 자정작용은 필요하고 모두 존중하면서 달리자는 거니까 그렇게 모두 노력해보자
어그로때문에 비추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던 갤러인데 지금 비추찍히는 분위기는 슬갤러라면 알지 않나 그래서 한번쯤은 언급은 필요하긴한것같았음
지난 드라마에서 이걸로 더러운 꼴을 얼마나 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