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완이가 한번 가보라고 까지 했는데 알아서 잘하겠지 뭐..가
사실 처음엔 익준이가 혼자서도 잘하는 캐라 그런가보다 했는데..왠지...
사생활문제에 대해서 익준이랑 거리를 두려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해.
급 그런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익준송화 주식지분을 급 늘려서 그런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완이가 한번 가보라고 까지 했는데 알아서 잘하겠지 뭐..가
사실 처음엔 익준이가 혼자서도 잘하는 캐라 그런가보다 했는데..왠지...
사생활문제에 대해서 익준이랑 거리를 두려는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해.
급 그런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익준송화 주식지분을 급 늘려서 그런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완이 송화 전남친 안찾아갔던것처럼 낚시하고 가본것처럼 가봤을수도
의외긴 했어 보호자 얘기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치홍쌤한테 시간내서 충고도 해주는 섬세한 송화가 익준 무슨일 있는것같다는 준완 말을 무심히 넘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