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쌤 엄마랑 이사장이랑 어렸을때부터 친구였다는 설정=남녀간에 친구 가능

장교수 바람폈을때 준완쌤이랑 나눈 대화도 그런 맥락 아니었냐

장례식장에서 이사장이 돌 던진거보면 조금 애매해지긴 하는데 난 없을것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