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쌤 엄마랑 이사장이랑 어렸을때부터 친구였다는 설정=남녀간에 친구 가능장교수 바람폈을때 준완쌤이랑 나눈 대화도 그런 맥락 아니었냐장례식장에서 이사장이 돌 던진거보면 조금 애매해지긴 하는데 난 없을것가틈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임ㅋㅋㅋ다섯의 각자 서사가 더 중요
ㅇㅇ 나도 그거보는 재미로 복습하다가 1화 보고 생각나서 써봤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