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노래 밴드 연습씬, 과거 장기자랑씬에서 나왔듯이 고음 자랑 노래로만 들었지 가사에 집중해 본 적은 없었는데
그렇게 익히 알려진 노래가 잔잔하게 편곡돼서 나오니까 새롭기도 하고 너무 좋았음. 다시 들으니 진짜 슬픈 가사구나 싶더라.
앞으로도 그 밤을 잊지 못할 애기 엄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