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노래 밴드 연습씬, 과거 장기자랑씬에서 나왔듯이 고음 자랑 노래로만 들었지 가사에 집중해 본 적은 없었는데
그렇게 익히 알려진 노래가 잔잔하게 편곡돼서 나오니까 새롭기도 하고 너무 좋았음. 다시 들으니 진짜 슬픈 가사구나 싶더라.
앞으로도 그 밤을 잊지 못할 애기 엄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슬펐음
그렇게 익히 알려진 노래가 잔잔하게 편곡돼서 나오니까 새롭기도 하고 너무 좋았음. 다시 들으니 진짜 슬픈 가사구나 싶더라.
앞으로도 그 밤을 잊지 못할 애기 엄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슬펐음
나도 진짜 역대급 연출+음악 이었어...너무 먹먹한 그 느낌 잊을수 없음 ㅠㅠ
가장좋은 연출이었다고본다
나도 연출 진짜 좋았음 사망 선고되고 와이프 울음 터질 때 시작해서 노래 절정일 때는 익준이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뒷모습일 때까지 쭉 연출 대단했다ㅜ